‘브루노보다 영향 컸다’ 달로트가 고백한 은인→“맨유서 내 커리어 바꿔준 건 호날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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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보다 영향 컸다’ 달로트가 고백한 은인→“맨유서 내 커리어 바꿔준 건 호날두였어”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4일(한국시간) “달로트는 호날두의 영향이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브루노 페르난데스보다 자신의 커리어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위기의 순간이었지만, 달로트는 밀란에서 자신의 재능을 다시 증명했고 이후 맨유로 돌아와 주전 경쟁에 다시 도전했다.

달로트는 “호날두는 내 커리어에서 가장 큰 직접적인 영향이었다.의심할 여지 없이 그렇다.그가 팀에 합류하고 내가 그의 팀 동료가 된 순간, 내 커리어는 상승했다.우연일 수도 있지만, 그가 왔던 시기와 맞물려 있었다.그의 사고방식, 훈련 방식, 그리고 매일 내가 그를 보면서 느낀 모든 것들이 나를 변화시켰다.나를 더 강하게 만들었고,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몸 관리, 사람을 대하는 방식, 경기장 안팎의 모든 요소에 더 신경 쓰게 만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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