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는 '손흥민 존'에서 슈팅을 주지 않는게 목표가 될 것이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지난 5일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과테말라의 최종 평가전을 생중계한 뒤 체코가 손흥민에게 슈팅 공간을 주지 않기 위해 사력을 다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체코는 손흥민 존에서 슈팅을 주지 않는 게 목표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결국 손흥민에 기회를 만들어줘야 체코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분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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