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류현진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주말 3연전 1차전에 한화 선발 투수로 등판, 6이닝 3피안타 2실점(비자책)으로 호투, 한화의 9-2 승리를 이끌고 승리 투수가 됐다.
그런 류현진이 국내 선수 다승과 평균자책점 모두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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