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프리 2년차에 위기감? "요즘 일이 불안하긴 하다"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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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프리 2년차에 위기감? "요즘 일이 불안하긴 하다" (나 혼자 산다)

이날 박경혜는 주민센터를 방문, 의문의 기계에 페트병을 넣기 시작했다.

김대호는 주민센터에 혜택이 많다면서 주민센터를 홍보했다.

기안84는 김대호가 주민센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을 보더니 "동사무소에서 일하니?"라고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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