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4강에 올랐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남자복식 8강전에서 리팡츠-리팡젠(대만·세계 19위) 조를 경기 시작 34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11 21-17)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무난히 올랐다.
특히 BWF 월드투어 최고 레벨인 슈퍼 1000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는데 지난해 1월 말레이시아 오픈, 3월 전영 오픈에 이어 인도네시아 오픈까지 정상에 오르면서 이 때의 성적을 빠르게 세계 1위 점령하는 원동력으로 삼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