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 방문을 앞둔 가운데, 중국 외교부가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안정 유지를 위한 당사국의 건설적 노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마 대변인은 이어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조(중국과 북한) 관계가 시대에 발맞춰 더 큰 발전을 이루고, 양국 국민의 복지를 증진할 것"이라며 "지역 및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에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 주석의 북한 방문은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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