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뒤 이범호 감독은 선발 투수 아담 올러를 가장 먼저 치켜세웠다.
이 감독은 "올러가 7이닝 무실점 투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꾸준한 모습으로 선발의 한 축을 확실히 책임져주고 있다.투구 수 관리도 잘됐고 한준수와의 배터리 호흡도 좋았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중심타선에 배치된 김도영, 나성범, 아데를린도 적시타를 때려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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