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한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SK·LG·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만나 삼겹살 회동을 가졌다.
황 CEO는 이번 주 엔비디아가 발표한 4가지 혁신 신제품을 소개하며, 한국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앞으로 엔비디아 제품에 막대한 메모리 반도체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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