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독일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휘슬러코리아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조리 인프라를 개선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휘슬러코리아는 5일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관내 주요 복지시설에 다각적인 주방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안정적인 일상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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