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창호가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를 복용 중이라고 직접 고백해 화제다.
감자탕을 앞에 두고 터진 이 고백은 '방송국은 다 마운자로를 하나보다'는 반응까지 끌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해준은 '방송국은 다 마운자로를 하나보네'라고 반응했고, 이창호는 '우리 다 약쟁이들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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