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오프'·'대군부인' 변수에 작품 부진…디즈니플러스 고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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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오프'·'대군부인' 변수에 작품 부진…디즈니플러스 고전 왜?

여기에 ‘넉오프’, ‘21세기 대군부인’까지 변수가 생기면서 난항을 겪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공개된 ‘골드랜드’도 한국 디즈니플러스에서는 1위에 올랐으나, 해외에서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각 OTT를 모두 시청 중이라는 30대 남성 A씨는 “관심 있는 작품이 있어 구독을 해도 그 다음 작품이 없다보니 구독을 유지하기 쉽지 않다”며 “특히 넷플릭스와 디즈니+ 둘 다 구독을 하긴 부담스럽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이왕이면 많은 콘텐츠가 제작되는 넷플릭스를 선호하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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