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FIFA 랭킹 19위)은 5일 오후(한국 시각) 괌축구협회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마카오(176위)와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13골을 폭발하며 13-0으로 크게 이겼다.
한국은 9일 조별리그 B조 1위와 결승전을 치러 2028년에 열리는 대회 본선 진출권 확보에 나선다.
한국은 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FIFA 랭킹에서 밀려 예선을 치르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