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우유와 대두를 썼음에도 이를 표시하지 않은 가공품 '마이디데이 브로멜라인'을 회수 조치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충남 천안 소재 팜투팜2공장이 제조하고 같은 지역 피비에이치가 판매했다.
회수 대상 제품의 소비 기한은 내년 7월 19일, 21일, 29일과 8월 5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