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의 초여름 밤이 배우 이혜리의 환한 미소로 더욱 빛났다.
4일 열린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식 그린카펫 행사에서 배우 이혜리가 등장하자 현장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올해 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넥스트 액터’ 주인공으로 선정된 이혜리는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관객과 영화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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