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보다 사람이 먼저" 마트 주차장 막아선 여성들⋯'이 선' 넘으면 전과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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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보다 사람이 먼저" 마트 주차장 막아선 여성들⋯'이 선' 넘으면 전과자 됩니다

차량 블랙박스 영상 속 빈 주차 구역에 떡하니 버티고 선 두 여성, 이른바 '인간 주차콘' 행위에 누리꾼들의 공분이 커지고 있다.

지난 3일, 보배드림 커뮤니티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구의 한 대형 마트 주차장에서 빈자리를 선점한 여성 2명이 주차하려는 차량을 가로막는 일이 발생했다.

가장 현실적인 형사 처벌 수단은 형법상 '모욕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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