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제약(대표이사 이혜영)은 서울특별시, 서울바이오허브(운영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고려대학교)와 함께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6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2026 Seoul-BMS Innovation² Challenge)’ 참가 기업을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출범 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는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BMS의 글로벌 연구개발(R&D) 전문성 및 네트워크를 통해 실질적인 성장과 협력의 기회로 연결하는 한국BMS제약의 대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본사의 수요에 맞춰 모집 분야를 다변화한 만큼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질환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기회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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