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의 겔라 두에가 프랑스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쳤다.
결국 코트디부아르는 겔라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프랑스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같은 뿌리를 가진 형제가 서로 다른 국가대표팀을 택했고, 이번 프랑스-코트디부아르전은 두에 가문에도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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