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완도군에 따르면 최근에는 제주도 소재 고등학교에서 수학여행 코스로 센터를 방문했으며, 완도해양치유센터 개관 이후 총 50개 학교의 1,756명 학생이 해양치유의 효능을 직접 체험했다.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해소 등 심신을 치유하는 웰니스 수학여행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는 앞으로 현장학습과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더 다채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