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미국 기술주 조정과 외국인 매도세에 밀리며 급락한 가운데 코스닥지수가 장중 1000선을 내주며 3개월 만에 900대로 밀려났다.
지수는 전장보다 14.51포인트(-1.38%) 하락한 1035.22에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웠다.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1000선을 회복했지만 여전히 4% 넘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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