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ERA 1.97→1군 33.75 '흔들'…위기의 롯데, 2군서 올릴 선수도 마땅찮다→추격조 붕괴, 따라갈 원동력 사라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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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ERA 1.97→1군 33.75 '흔들'…위기의 롯데, 2군서 올릴 선수도 마땅찮다→추격조 붕괴, 따라갈 원동력 사라지는 중

좀처럼 하위권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롯데 자이언츠가 또 투수진의 붕괴로 어려움을 겪었다.

이어 5회에도 김선빈과 김도영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가 되자 결국 롯데는 좌완 박세진으로 투수를 교체했다.

이날 경기까지 롯데의 팀 평균자책점은 4.57로 리그 평균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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