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이 US여자오픈 골프대회 1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는 1개로 막으며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한편 유현조와 강민지가 1라운드에서 나란히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한 가운데 윤이나도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한국 선수 3명이 나란히 공동 3위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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