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산맥 넘어 인천으로 들어온 加 천연가스…가스공사 출자 LNG캐나다 물량 입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로키산맥 넘어 인천으로 들어온 加 천연가스…가스공사 출자 LNG캐나다 물량 입항

한국가스공사가 지분을 투자한 LNG캐나다 사업의 물량이 수도권 에너지 공급 거점인 인천기지본부에 처음 입항하면서다.

최 사장은 "연말까지 공사 지분 물량 전량을 국내에 도입하기로 결정했다"며 "LNG캐나다 사업이 운영 시작과 함께 국가 에너지 안보에 바로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동산 비중을 점진적으로 낮추기 위해 가스공사는 해외 자원 개발에 나서고 있다.LNG캐나다 2단계 사업을 통해 연 1400만t 규모를 추가 도입하겠다는 의미다.기존 배관과 부지, 항만시설 등 1단계 인프라를 활용해 승압기지를 추가할 수 있는 만큼 원가 절감이 가능하고 사업성도 높아진다.지난 5월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만큼 올해 9월 FID가 진행되면 2031년 하반기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