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주포 에런 저지가 오른쪽 제1 늑골 피로 골절로 장기간 이탈한다.
지난 몇 주간 갈비뼈 쪽에 불편함을 느낀 저지는 애초 갈비뼈 타박상 소견을 들었으나 정밀 검진 후 피로 골절로 쉬어야 한다는 결과를 받았다.
아메리칸리그 홈런 타이틀을 세 차례(2017년·2022년·2024년) 차지한 저지는 올해도 홈런 17개를 쳐 이 부문 4위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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