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오전 11시에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시작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단식 8강전에서 포른파위 초추웡(태국∙8위)과 경기하고 있다.
우승에도 불구하고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부터 이어진 컨디션 난조 상황에서도 안세영은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승승장구했다.
푸살라와의 8강전 승리 후에도 컨디션 난조를 고백했던 안세영은 초추웡을 상대로 1게임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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