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5년 만에 PO 탈락→"시즌 끝난 게 안 믿겼다" 허탈한 마무리…박혜진 다시 일어났다, 건강히 훈련 합류→올해도 'BNK 캡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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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5년 만에 PO 탈락→"시즌 끝난 게 안 믿겼다" 허탈한 마무리…박혜진 다시 일어났다, 건강히 훈련 합류→올해도 'BNK 캡틴' [인터뷰]

지난해 비시즌 많은 고생을 했던 박혜진(부산 BNK 썸)이 올해는 빠르게 팀에 합류해 훈련을 소화 중이다.

지난해 그는 6월 소집 당시 재활조에서 시작했고, 한 달 후에야 선수단 본진에 합류했지만 완벽한 상태는 아니었다.

박혜진 개인으로서도 우리은행 시절인 2011-2012시즌 이후 무려 15년 만에 '봄 농구'를 경험해보지 못했다(코로나19 시즌인 2019-2020시즌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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