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 경수가 2주년을 기념하며 처음 '나는 솔로'를 통해 서로를 만났던 시절을 회상했다.
두 사람은 "우리가 만난 달이 다가왔다는 건 '나는 솔로' 다음 돌싱 기수가 촬영을 하고 있다는 뜻일 거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거기('나는 솔로' 32기)에 내 친구가 나온다"라며 고백했고 옥순은 "오빠 친구 중에 왜 이렇게 돌싱이 많냐"라며 웃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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