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번 "자기 반복은 함정…경계 밖에 가능성의 세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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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번 "자기 반복은 함정…경계 밖에 가능성의 세계 있죠"

지난 1980년 토킹 헤즈 4집 '리메인 인 라이트'(Remain in Light)에서 아프리카 음악의 영향을 받은 신선한 사운드를 선보였고, 1989년에는 영화 '마지막 황제'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사카모토 류이치와 참여해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토킹 헤즈의 1983년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 '스톱 메이킹 센스'(Stop Making Sense)가 국내에서 개봉하기도 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언급하며 "경계 바깥에 또 다른 가능성의 세계가 있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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