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아내 거미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조정석은 데뷔 2년 차 가수로 무대에 올라 듀엣 코너 ‘두 사람’에서 성시경과 호흡을 맞춘다.
탄탄한 보이스와 진정성 있는 감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거미의 곡까지 부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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