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 첫 FTA, 한·세르비아 CPEA 타결…수출 확대·공급망 협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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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첫 FTA, 한·세르비아 CPEA 타결…수출 확대·공급망 협력 기대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의 서부 발칸반도 및 유럽 시장 진출 기회가 강화되고 공급망과 광물 등 미래 산업 협력 기반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과 세르비아는 2023년 한·세르비아 총리회담을 계기로 CEPA 협상 개시를 추진했다.

여기에 리튬 등을 활용한 첨단산업 공급망 협력 확대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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