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에서는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위원회 심의 계획을 논의했다.
제7기 위원회는 민간위원 워크숍을 시작으로 정기회의, 산하 전문위원회의 구성·운영,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생명윤리 분야의 여러 사안을 심의할 계획이다.
김옥주 위원장은 "생명과학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이 존중돼야 한다는 원칙 아래 현장과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생명윤리 정책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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