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6’ 개막…거제서 힘찬 레이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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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6’ 개막…거제서 힘찬 레이스 시작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주최하는 국제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6’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경남 남해안 일원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에 이어 진행되는 첫 번째 거제 스테이지는 지세포유람선터미널을 출발해 일운면과 동부면, 남부면을 거쳐 거제면 거제제일고등학교 앞에서 결승선을 통과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거제시는 원활한 경기 운영과 선수 안전 확보를 위해 경기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주요 구간에 대한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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