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인 음악적 세계관을 굳힌 기존 강자들과 현지 밀착형 프로모션으로 입지를 다진 시스템 그룹들, 그리고 숏폼 트렌드를 무기로 대중의 이목을 끈 신흥 아티스트들의 지표가 차트 전반에 나란히 포진했다.
◇ 현지화 그룹의 주류 안착과 '신흥 대세' 아일릿·키키의 약진 .
JO1 역시 '재팬 아티스트 100' 74위로 차트인에 성공하며 일본 베이스 라인업의 굳건한 위상을 증명했고, 독보적인 콘셉트의 XG는 앨범 'THE CORE - 核'으로 '재팬 핫 앨범' 7위, '재팬 다운로드 앨범' 20위(3589건) 등 고른 성적을 보이며 주류 세력에 완벽히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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