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5일(한국 시각)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1-2로 역전패했다.
경기 전반에는 프랑스가 주도권을 완전히 쥐었다.
이날 코트디부아르의 핵심 득점자 게라 두에는 프랑스 대표팀 일원인 데지레 두에의 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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