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영화 ‘다윗’을 통해 생애 첫 뮤지컬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다.
장광은 “어린 시절부터 들어온 다윗의 이야기가 영화화된다고 해서 꼭 참여하고 싶었다”며 “시대를 초월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다윗에게 믿음과 용기를 심어주는 어머니 ‘니체베트’ 역은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맡아 깊은 감정선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영화의 정서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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