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과 엔비디아가 국내 인공지능(AI) 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가운데 전북 새만금이 유력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새만금은 현대차그룹이 로봇·AI·수소를 아우르는 미래 산업 거점으로 낙점한 곳으로 AI 센터 건립에도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어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 전북특별자치도와 투자협약을 맺고 새만금에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태양광 발전, AI 수소 시티 등을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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