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박항서, 최용수 감독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는 25년 차 중식 셰프 ‘중식마녀’ 이문정이 새롭게 출연한다.
이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특집을 맞아 박항서, 최용수 감독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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