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즈 보현이 밸런스 게임 도중 진땀 해명에 나섰다.
그중 가장 큰 웃음을 안긴 건 ‘100억 받고 모두에게 잊혀지기 vs 그냥 살기’ 질문이었다.
대부분의 멤버들이 팬덤 디어즈와 함께하는 현재를 택한 가운데, 보현은 망설임 없이 “100억을 받겠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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