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사업가로 활동 중인 송백경이 그룹 원타임에서 21년 만에 공식 탈퇴 선언을 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곡들.십수 년 동안 그냥 하드디스크에 갖고만 있었던 그런 곡들을 말끔하게 다듬고 닦고 있다.물론 새로운 곡도 만들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요즘 즐거운 마음으로 미치광이처럼 작업한다.어떤 형태가 될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온전한 신곡 들려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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