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이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불필요한 이메일을 삭제하는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를 진행하며 약 2456kg의 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거뒀다.
그 결과 총 61만3361건의 이메일을 삭제해 탄소 배출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애경산업은 이메일 1통 저장 시 약 4g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불필요한 메일 삭제만으로도 탄소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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