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불닭' 100억개 팔렸다…새 캐릭터 '페포' 국내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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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불닭' 100억개 팔렸다…새 캐릭터 '페포' 국내 첫선

누적 판매량 100억개 돌파를 기점으로 삼양식품은 신규 캐릭터 ‘페포’(PEPPO)를 앞세워 불닭 브랜드의 지식재산권(IP) 강화와 세계관 확장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삼양식품 불닭 차세대 캐릭터 페포(PEPPO) 패키지 2012년 일본·독일·뉴질랜드 등 3개국 수출로 출발한 불닭은 현재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누적 판매 100억개 돌파는 불닭 브랜드 고도화를 위한 강력한 전환점”이라며 “차세대 캐릭터 페포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젊은 세대와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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