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소년 선수들이 독일 축구의 체계적인 육성 환경을 경험하고 국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 U-16 대표팀은 약 2주 동안 독일에 머물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방문했다.
지난해 진행된 분데스리가의 첫 드림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도 한국 축구 유망주들이 김민재, 옌스 카스트로프와 같은 선배들의 뒤를 이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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