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가 400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갔다.
특히 최근 극장가가 사극(‘왕과 사는 남자’), 공포(‘살목지’, ‘백룸’), 재난·좀비물(‘군체’), 코미디(‘와일드 씽’) 등 장르가 뚜렷한 작품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도 나타난다.
이날 2만 7072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59만 9828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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