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22주차(5월 25~31일)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3명으로 전주(2.3명)보다 87% 증가했다.
(이미지=질병청) 특히 0~6세 영유아에서는 의사환자분율이 1000명당 5.9명으로 집계돼 전주(2.9명)보다 약 2배 높게 나타났다.
수족구병은 매년 5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6월~9월 사이에 유행하는 특성을 고려할 때 당분간 환자 발생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