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파주시 제공 파주시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산전후 우울 고위험군의 정서적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챙김 프로그램 '나를 담다'를 운영할 예정이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6월 12일 18시까지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산전후 우울은 산모의 정서 안정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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