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금요일' 코스피, 6% 급락해 8,000대…반도체주 '휘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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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금요일' 코스피, 6% 급락해 8,000대…반도체주 '휘청'(종합)

코스피가 5일 대형 반도체주 급락에 휘청이며 장 초반 6%대의 급락세를 보이며 장중 8,100선마저 내줬다.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8천851억원 순매도하며 지난달 7일 이후 이날까지 20거래일 연속 '팔자'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방한을 앞두고 그의 입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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