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가 홍콩 호텔 근무 당시 겪었던 남녀차별 일화를 공개했다.
캠핑 중 박은영은 "파김치를 보니까 안 좋은 기억이 떠오른다"며 과거 겪었던 남녀차별 일화를 전했다.
홍콩 호텔에서 근무하던 시기를 떠올리며 "설거지도 해주시고 반찬도 해주시는 이모가 있었는데, 꼭 내 쪽에 있는 김치만 초록색(이파리)을 담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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