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홈런 1, 2위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벌이는 홈런 영양가 경쟁도 볼 만하다.
오스틴은 역대 외국인 타자로는 9번째로 통산 홈런 100개를 넘겨 101개를 기록 중이다.
득점권 홈런 개수에서 오스틴이 7개, 김도영이 6개를 각각 때려 이 부문 1, 2위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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