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당진호풍 고구마의 젤라토·라테 상품화가 완료됐다고 5일 밝혔다.
당진호풍 젤라토와 라테는 순성면 미미커피방앗간 김기태 대표가 6개월간 레시피를 만들고 소비자 시식 평가 등을 거쳐 개발했다.
당진시는 이달 중 구내식당에서 당진호풍 젤라토 시식회를 마련하는 한편 당진호풍 고구마를 수확하는 10월에 생산자와 가공업체가 참여하는 시식행사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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