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육아휴직과 출산휴가 사용 확대에 따른 기업의 인력 공백 부담을 덜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육아휴직·출산휴가 대체인력 지원사업 홍보와 연계, 일·육아 양립 지원제도 확산, 기업 애로사항 발굴 및 정책 협력, 행정 지원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시흥시는 육아휴직·출산휴가 대체인력으로 채용된 근로자에게 취업장려금을 지원하고, 안산고용노동지청은 해당 인력을 채용한 기업에 대한 지원을 맡아 제도 간 연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