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환경의 날을 맞아 청소년들과 함께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나서며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에 동참했다.
시흥시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제55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플라스틱 없는 하루’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하루 동안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보니 불편함보다 환경을 위한 실천이라는 뿌듯함이 더 컸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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